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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10 인사이더 프리뷰 Build 10122 상세리뷰

RE:VIEW/소프트웨어 리뷰 2015/05/21 16:35

윈도우 테크니컬 프리뷰가 인사이더 프리뷰로 변경된지도 오랜 시간이 지났습니다. MS Build 2015를 기점으로 하여 10000번째가 넘어간 버전의 빌드가 공개되었고, 이제 윈도우10은 어느정도 틀을 갖춘 채 막바지 공개를 향하여 달려가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윈도우 7과 윈도우8.1 유저들을 대상으로 1년간 무료 업데이트를 지원하는 운영체제이기 때문인지 사람들의 관심 또한 뜨겁습니다. 10074 빌드 이후로 큼직한 변화가 생긴 10122 빌드가 오늘 공개되었는데요, 어떤 점이 달라졌는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기존 10074빌드를 사용하고 계셨던 분들이라면 Windows 업데이트를 이용하여 OS를 업그레이드할 수 있습니다.


9900번대 빌드와 그 이하 버전에서는 세팅 앱의 Update 탭에서 따로 Preview Build라는 탭을 찾아볼 수 있었지만 10074버전부터는 프리뷰 빌드가 Windows 업데이트 항목에 마이그레이션되었습니다. 고급옵션에서 업데이트를 가져올 채널만 Fast / Slow 중에 선택해둔다면 알아서 윈도우 업데이트를 진행하며 새 빌드가 있을 때 업데이트해준다는 말씀. 10122 빌드의 업데이트 패키지 이름은 'fbl_impressive 10122' 입니다. 릴리즈 하루 전에 인사이더 프리뷰 담당자가 AMD 그래픽을 쓰는 노트북들에서 에러가 발생할 수 있는 버전이 있는데, 이걸 배포할지 말지 트위터에서 고민하기도 했습니다만... 결과는 30:1이던가의 찬성표로 그냥 그대로 릴리즈되었다고... 여러가지 impressive한 업데이트 사항이 있다고 하는데 과연 무엇이 그렇게 impressive한 것일까요.


#1. 로그온 화면의 변화

지난 빌드 10079에 이어 10122에도 새로운 스타일의 로그온화면이 유지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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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측 시간과 날짜 아래 표시되던 와이파이 및 셀룰러 표시와 배터리 정보가 우측 하단으로 옮겨갔습니다. 확실히 따로 떨어져 있으니 눈에 더 잘 띈다는 장점이 있네요. 무의식적으로 배터리나 와이파이 상태는 작업표시줄 우측에 표시된다는 사실을 알고 있기 때문에 사람들의 시선이 향하는 곳으로 배치를 해 둔 것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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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인화면은 기존 사각형 프로필 이미지가 원형으로 변경되었습니다. 요즘 많은 애플리케이션들도 원형 프로필 이미지를 적용하기 시작했는데, 하나의 트렌드를 따라가고 있네요. 윈도우7에서 좌측과 우측으로 나눠져 있던 접근성 메뉴와 종료 메뉴 역시 모두 우측 구석으로 몰아져 있는 모습입니다. 다중사용자 계정을 이용할 경우, 좌측 하단에 리스트 뷰 형식으로 사용자들이 표시됩니다.


#2. 시작메뉴의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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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10에서는 이전 버전의 윈도우에서 삭제되었던 시작메뉴를 다시 돌려놓았습니다. 윈도우7까지 적용되었던 리스트 뷰 스타일과 윈도우8에서 등장한 윈도우8 스타일이 합쳐진 모습입니다. 10079버전과의 다른점이라면, 시작메뉴 상하단으로 분리되어있던 탐색기와 설정, 전원 메뉴가 하단으로 모두 몰아져 있다는 점입니다. 시작메뉴에 있는 타일들은 기존처럼 상하로 움직이며 전환되지 않고, 3차원 전환효과가 적용되었습니다. 상자가 돌아가듯이 정보가 전환됩니다. 또한 그동안 한국어판에서 '전력'이라고 표시되던 'Power' 버튼의 번역이 정상적으로 '전원'으로 고쳐졌습니다. 또한 WXGA 해상도에서 시작메뉴의 타일 카테고리 텍스트가 절반으로 잘려 나오던 문제도 해결된 모습을 보여줍니다. 다만 아직까지 기본 앱들의 아이콘 이미지들이 균일한 디자인 언어를 가지지 못하고 크기와 형태가 제각기 따로 노는 문제는 런칭 전으로 고쳐져야 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또한 10079버전에서는 시작메뉴의 우측 상단으로 화살표 버튼이 있어 시작메뉴를 전체화면으로 띄울 수 있었는데, 해당 옵션이 사라지고 설정 > 개인 설정 > 시작 메뉴에서 전체화면으로 전환하거나 다시 부분적인 시작메뉴 스타일로 되돌릴 수 있습니다. 시작메뉴의 우측과 상단 보더에 마우스를 올리면 쌍방향 화살표가 나타나는데, 이 때 마우스를 드래그해서 시작메뉴의 크기를 사용자가 원하는대로 조절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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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메뉴는 설정 > 개인 설정 > 색 탭으로 들어가서 사용자가 원하는 색상으로 변경하거나, 월페이퍼의 강조 색상을 자동으로 따라가도록 설정할 수도 있습니다. 아래쪽으로 내려가면 시작메뉴와 작업표시줄, 그리고 액션센터를 반투명하게 만들어주는 옵션도 존재합니다. 디폴트 옵션으로 켜져 있습니다만, 사용을 원치 않으신다면 끌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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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화면을 켜게 될 경우 다음과 같이 타일만 화면에 가득 차게 뜹니다.

여기서 좌측 상단의 메뉴버튼을 눌러 리스트 뷰의 기존 시작 메뉴를 좌측 사이드에 띄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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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윈도우의 음성인식비서, 코타나 (Corta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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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S에는 시리가 있고, 안드로이드에는 구글나우가 있습니다. 윈도우폰에는 코타나가 있었죠. 이제 이 음성비서들은 PC의 영역에도 손을 뻗치기 시작했습니다. 글쎄요. 손만 뻗으면 마우스와 키보드가 있고, 넓은 터치스크린이 있는데 뭐하러 음성인식비서를 넣을까요. 사실 윈도우에 들어간 코타나는 음성인식이 되는, 조금 더 스마트폰 윈도우 검색이라고 표현할 수 있겠습니다. 검색창을 작업표시줄에 마이그레이션함으로서 조금 더 빨리 Web 검색에 접근할 수 있고, 또 실행하고자 하는 프로그램의 이름을 입력하여 윈도우7의 실행 메뉴처럼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아직까지는 한국어로 코타나를 사용할 수 없기에 가장 기초적인 PC검색과 Web 검색밖에 사용할 수 없지만, 추후 정식 릴리즈때는 지원되길 기대해봅니다.


#4. 전체적인 팝업 메뉴의 수정


윈도우10 테크니컬 프리뷰 당시 많은 이들이 불만을 터트렸던 내용은 '작업표시줄에서 와이파이 아이콘을 눌렀는데 세팅 앱이 열리며 작업 효율을 떨어트린다' 였습니다. 그 점을 개선하면서 MS는 동시에 전반적인 시스템 팝업 메뉴들을 대대적으로 손봤습니다. 배터리, 소리, 와이파이, 시계 모두 개선된 사항들에 해당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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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시계를 누르면 다음과 같은 메뉴가 뜹니다. 윈도우7/8에서는 좌측에 캘린더가 뜨고 우측에 그래픽 기반의 시계가 떴는데, 이 방식이 상하의 텍스트 기반으로 변경되었습니다. 개인적인 호불호가 갈리겠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이전 버전의 방식이 더 나았던 것도 같구요. 윈도우에서 밑줄이 그어져 있으면 뭔가 클릭이 되며 세부 메뉴로 이동한다는 것이 윈도우 사용자들이 학습한 내용이기 때문에 해당 메뉴에서 밑줄이 그어져 있는 부분을 누르면 모두가 설정으로 이동할 것이라는 걸 압니다. 하지만 저런 타이포 기반의 인터페이스에서 밑줄이 그어져 있는 모습은 그닥 보기 유쾌한 모습은 아닌 것 같습니다. 영어는 밑줄이 없지만 한글 메뉴에만 밑줄이 그어져 있는 것을 보아하니 아직 개선중인 것으로 판단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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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의 소리 출력 인터페이스는 기존의 상하 방식의 스크롤이 좌우 방식의 스크롤이 되었습니다. 기존의 방식과는 다르게 볼륨을 수치로 우측에 기술해주니 훨씬 보기 편하고 설정하기 편합니다. 컨트롤바의 크기도 커져서 조작하기도 간편합니다. 이후에도 이야기하겠지만, 한가지 맘에 안드는 점은 저 팝업 메뉴 주위로 테두리를 둘러놨다는 것인데, 도대체 왜 둘러놓은 것인지 아직까지는 이해를 할 수가 없습니다. 작은 팝업에서는 그럭저럭 보기 괜찮지만 크기가 커질수록 어색해보입니다. 와이파이 세팅으로 가실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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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파이 메뉴가 드디어 서브메뉴 형식으로 돌아왔습니다. 많은 이들이 익숙한 방식이지요. 윈도우10에서 제일 마음에 들지 않는 부분입니다만... 일단 기존의 서브메뉴 방식의 팝업을 돌려준 것은 고맙네요. 고마운데, 그냥 너무 성의없이 텍스트를 박아놓고 디자인한건가요? 여백과 좌우정렬, 뭐 하나 제대로 맞는 부분이 없습니다. 네트워크 설정에 그어진 밑줄은 계속 거슬리기만 합니다. 사이드로 둘러진 테두리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정식 출시 전까지 와이파이 세팅의 디자인은 많이 바꿔야 합니다. 갈 길이 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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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 메뉴입니다. 간단하고 큼직하게 바뀌어서 보기 편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다만 액션센터, 와이파이 및 소리까지 모두 시스템 배경 색상을 따라가는데 왜 배터리 메뉴만 혼자 흰색으로 자리잡고 있는지 모르겠네요. 버그라면 다음 버전에서 잡고, 의도한 것이라면 다시한번 생각해볼 필요가 있을 듯 합니다. 


#5. 액션센터의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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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79에서 크게 개선된 점은 없지만, 액션센터도 있습니다. 윈도우8에서 그렇게 넣어달라고 했던 기능이 윈도우10이 되어서야 결국 들어갔지요. 하단에서 와이파이, GPS, 화면회전, 설정 등을 관리할 수 있으며, 상단에는 앱에서 들어온 알림들이 쌓입니다. 하지만 인터페이스적인 면에서 앞에서 지적했듯이 테두리가 거슬리고, 또 여백은 좀 맞춰줘야 하는거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듭니다. 인터페이스만 문제면 다행인데, 알림을 구현하는 로직도 그닥 마음에 들지 않습니다. 불필요한 USB드라이브 인식 노티는 지워주고 필요한 알림만 쌓이게 관리를 해야 하는데 필요한 알림 불필요한 알림 모두 스택을 해버리니 중요한 알람이 '외장하드를 스캔하시겠습니까' 와 같은 불필요한 알림들로 뒤덮여 밀려나버리는 문제점들이 있네요. 외장하드를 꼽았다 빼는걸 몇 번정도 하면 알림센터가 외장하드 관련 알림으로 가득 차버립니다. 좀 그런건 하드 열면 지워달라고. 탐색기로 사람들이 하드디스크 들어가지 우측에 표시되는 노티 눌러서 진입하지 않는다고.


#6. 다중 데스크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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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탑 다중화면 기능도 개선되었습니다. 마치 여러개의 모니터를 쓰듯이 태스크간 쉽게 전환할 수 있는 기능인데, 새 데스크톱 추가 버튼이 우측 끝으로 이동했습니다. 화면이나 터치패드에서 오므리는 조작을 통해 화면전환을 할 수 있으면 좋겠는데, 아직은 지원되지 않는군요. 제조사들에서 잘 커스텀해주겠죠.


#7. 프로젝트 스파르탄 (Microsoft Ed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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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 Edge라는 이름으로 공개될 프로젝트 스파르탄입니다. 액티브엑스, exe컨트롤 등 모든 부가기능이 차단되는 형태의 브라우저라 많은 사람들이 한국 인터넷의 기형적인 구조에 종말을 기할 시간이라고 좋아했으나... 실제로는 IE와 Egde 브라우저가 동시 탑재되는 방향으로 진행될 것이라고 합니다. 초기에 있던 많은 버그들이 개선되어 이젠 그럭저럭 사용할 수 있는 수준까지 오긴 했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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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 수나 있냐구요? 글쎄요. 우리나라 대부분의 사이트들은 Edge에서 열 수 없기때문에 인터넷 익스플로러로 리다이렉트됩니다. 오 제발 부탁이야 MS, IE 좀 지워주면 안되겠니. 뭐 지워봤자 한국형 브라우저랍시고 그런 컨트롤들 지원되는 꼼수 브라우저를 개발할 것 같기는 하다만... 답이 없어요 답이 없어. MS에서 기능을 제거하면 뭐해... 오 세상에 그걸 다시 꼼수로 돌려놓는걸. MS도 감탄을 하고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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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페이스는 심플합니다. 윈도우10의 전체적인 디자인언어를 잘 따른 듯 하네요.


#8. 설정 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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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정 앱도 바뀌었습니다. 더 많은 메뉴가 한글화되었고, 흰색이던 배경이 회색으로 바뀌었습니다. 기존의 제어판과 비교해보면 많이 좋아졌죠. 초기빌드에서는 상세 세팅을 하려면 제어판으로 넘어가야 가능했지만 이젠 설정 앱 안에서 대부분의 설정을 구현할 수 있습니다. 앞으로 제어판은 사라지고 이쪽으로 모든 기능이 통합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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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정앱의 하위메뉴 역시 가다듬어졌고, 한층 쓰기 편해졌습니다. 좌측 상단의 뒤로가기를 누르면 한 단계 전에 띄워둔 화면으로 돌아가고, 그 아래 설정 버튼을 누르면 설정 앱 메인으로 돌아갑니다.


#9. 스토어 (베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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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요... 항상 앱이 없던 스토어였죠. 디자인이 크게 변한 것 같지는 않습니다만, 여전히 휑한 모습은 감출수가 없네요. 윈도우10이 런칭되고 Build2015에서 이야기한 개발자 지원 플랜 및 개발툴이 활성화된다면 스토어에 앱이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을까요. 


#10. 주요 프리로드 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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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윈도우 프리로드 앱들이 가지던 문제점이라면 디자인적으로 일관되지 않았고, 오브젝트들이 너무 숨겨져 있어 데스크톱 환경의 사용자들에게 불편을 유발해 외면받았다는 점입니다. 윈도우10에서는 마치 안드로이드 태블릿을 보는 것 처럼 메뉴와 탭이 구분되어 생겨났고, 공간활용도도 한층 나아진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정도면 태블릿에서 사용해도 PC에서 사용해도 큰 불만이 나오긴 힘들어보입니다. 이런 구조의 디자인은 다른 시스템 앱들에서도 적용됩니다. 하단에 첨부한 주식, 음악앱 역시 마찬가지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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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Final


2416703B555D8877035F87이봐요, 그거 시자메뉴 아니예요.


지난 빌드에서는 작업표시줄이 왕왕 죽는 문제가 있었는데, 10122빌드에서는 대부분 해결된 모양입니다. 드디어 실사가 가능할 만큼 안정화되었으며 기능들도 많이 정리된 듯 합니다. 윈도우8보다 사용성이나 기능면에서 많이 확대되었으며, 많은 사람들이 바라던 기능들도 새로 추가되거나 돌아왔습니다. 모든 윈도우 장치가 같은 OS를 기반으로 돌리며 더이상 Windows RT같은 뻘짓을 하지 않아도 되지요. 다만 위에서 지적한대로 아직 버그들이 좀 있고, 디자인이 확립되지 못한 부분들이 보이며, '시작' 메뉴를 '시자' 메뉴라고 적어놓는 등 매끄럽지 못한, 혹은 좀 성의없는 번역들이 가끔 보입니다. OEM 제조사들에게 전달되기까지 2개월, 시장에 런칭되기까지 약 반년 (추정치). 남은 기간동안 윈도우10을 열심히 가다듬어 윈도우8과 8.1의 부진을 만회할 포스트 윈도우7, 혹은 포스트 윈도우XP가 될 수 있길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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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또한 지나가리라.

엮인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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젬슈

2015.05.22 10:29:43

내용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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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수건달

2015.05.22 10:34:06

리뷰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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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PU

2015.05.22 10:58:39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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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피할배

2015.05.22 15:45:50

잘보고갑니다.수고하셔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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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빛의꿈

2015.05.22 23:09:58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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